[Logo] Burning Hotdog & Waffle

 

 

 

 

핫도그가 주, 와플이 부메뉴.
이름이 “버닝”이라 왠지 불타는 핫도그 형태가 나올줄 알았지만,
와플까지 넣어야 하는 상황이라… i 자를 작은 촛불 형태로 변형.

개인적으로는 235 떡볶이 이후로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ps. 로고 작업은 결과물은 간단하지만, 과정이 너무 힘든 작업입니다.

보수동 책방골목에 그래피티를 입히다.

오랜만에 모인 작가들.

사심으로 작업하는 가루형.

무중력 스킬~ SEMI!!!

SPIV

NEVER

MAKARIO

GUFMOTT

신속정확, 남면 김마필씨

작업중인 AEROK

천하무적 JNJ crew

작업중인 PIONEER

BASARA

대한민국 그래피티 실사의 양대산맥, XEVA & K2

작업중인 (구)CROSS

감기투혼, RAKA STYLE

OSCAR

JODAE

VS

캐릭터마저 측은히 바라보는 SIX COIN

주인의 반발로 의기소침해졌던 VAST

SSADA

역시 MENOC!

4B

HANDY

JINS BH

만취와 숙취, SANTA

매우 꼼꼼한 CANTWO!

“우와, 진짜 개같네~”라는 칭찬!을 들은 K2의 강아지.

KBS 출발드림팀

2009.11.1 KBS 출발드림팀

벽이 크고 시간이 없으니, 컴퓨터로 빨리 작업해달라는 방송작가의 의뢰.
예전에 해뒀던 것들 추려서 급 작업.
무대 배경으로 크게 들어간다해서 산타태깅도 큼지막하게 양쪽으로 넣었지만,
방송을 보니, 무대 바닥으로 전락… OTL

WWW.SANTADESIGN.COM

방독면 개조

(신형은 필터 아랫부분이 나사처럼 홈이 나있어서, 직접 끼우는 방식)

이제 더이상 구형 필터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어떻게하면 방독면을 바꾸지 않고 신형필터를 사용할수 있을까?’ 하며 고민하던 차에…

작년에 학생들이 쓰던 방독면이 생각났다.
하나는 목걸이 부분이 불량이었고, 다른 하나는 학생이 버리고 간 것이다.

구형 필터를 떼어내고 신형필터로 고치는 작업…

방독면과 필터를 끼우는 부분이 헐거워서 고무줄로 메꿈.

짜쟌~!!! 뭔가… 좀 더 강해진 모습!!

그랑죠가 슈퍼그랑죠로 업그레이드 되던 때가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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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이 선물해준 저 방독면은 원래 방진면 -먼지를 막아주는- 이었음. (그 때도 필터부분을 교체하여 사용)
얼굴에 닿는 고무가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다. (3M 저리가라~)
내가 생각하는 3M 방독면의 단점(?)은 필터가 비싸다는 것…
저 필터는 저렴한 편이라 그릴때마다 바꿔줘도 큰 부담이 없다.

 

[Flash] Tagger Korea

 

TAGGER KOREA (www.taggerbags.co.kr) 

메신저백으로 유명한 태거(Tagger)가 한국에서의 판매를 시작한다.
태거 메신저백은  Flap, Bag, Strap 이 세가지를 조합하여 고객이 원하는 맞춤가방을 만들 수 있다.
네덜란드 본사의 플래시를 한국 홍보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나의 작업이었고, “플래시는 역시 잔머리!” 라고 다시금 깨달은 작업.
아래 2줄의 플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나의 핵심 아이디어! (-ㅗ-)b
본사도 해결하지 못한 플래시 버그를 잡아내어 더욱 뿌듯한 작업이었다. (본사에 그 기술을 팔아???)

www.santadesign.com

 

 

[Flash] Random Hangeul (Korean alphabet)

 

오른쪽 아래 동그란 (화살표) 버튼 누르면, 무작위로 만들어지는 한글.

작년인가 재작년에 작업하다 중단한 것…
초성, 중성까지는 괜찮은데 종성까지 랜덤으로 만들다보니, 말도 안되는 글자들이 쏟아져 나와서 결국 중단.
조합하기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OTL
오늘 한글날이라 문득 이거 만들던 생각이 나서…

Made by SANTA | www.santadesign.com

Nike Super Runner “Tagging” Event

< 수퍼러너 스페셜 에디션 >

스페셜 에디션은 9월 1일~30일까지 한달동안 진행되고 내가 원하는 3가지 컬러를  총 247가지의 컬러 조합을 이용해 나만의 수퍼러너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피티 아티스트 JINSBH / HANDY / GUFMOTT / SANTA / SPIV 가 직접 새겨주는 이니셜 스페셜 키체인과 나의 3가지 컬러로 조합된 추가 지퍼 스트링, 컬러 패키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국 NSW매장에 파는 수퍼러너에도 같은 컬러로 이루어진 수퍼러너를 만나보실 수 있지만 스페셜 에디션으로 받을 수 있는 옷들은 컬러 별, 사이즈 별로 수량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출처]  www.nikesuperrunner.com   blog.naver.com/nswblog  |  작성자 수퍼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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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달간, 나이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로, 원래는 진스, 한디, 모트 3명이 참여하였으나, 밀려드는 접수에 3일부터 스피브와 내가 긴급투입.
매일밤 12시부터 작업이 시작되고, 물량이 많아서 은근히 부담되었으나, 며칠지나니 익숙해지고, 새로운 태깅 노하우를 터득하게 됨.
나는 약 450개를 작업하였고, 주문 물량이 많고, 밀리면 안되기 때문에… 머리로 생각하고 쓰기보다는 손이 가는대로 작업.

 

Sweet Monster by SANTA.

지난주, Soul Dive 음감회가 끝나고 버려진 음료수 캔으로 작업.
그림 제목은, Soul Dive 앨범 타이틀인 “Mad Scientist & Sweet Monsters” 에서 착안.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에 즉흥적으로 작업한 거라 아쉽고 오버한 부분도 있지만,
의도되지 않은 즐거움이라는 것도 있지않은가.

 

미안해요, 발로 썼어요…

나는 적나라군에게 크링크 스폰지캡을 주었고, 그는 나에게 GROG 유성잉크를 주었다.
(물론 내가 우세한 조건이었으나, 외압은 없었다. @_@;;;)
그리하여, 나의 잠자는 숲속의 마커는 다시 눈을 뜰 수 있게 되었다.

가득 채워진 마커에 두근두근하다가 문득 생각났다…

“발로 써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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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홍대 스트릿 아트 페스티벌

언제나 뛰어난 스킬을 보여주시는 진수씨.

한 행사에서 두탕뛰느라 정신없던 모트씨.

그래피티 은퇴 하려는(? ^^) 윤협씨.

노력 부족  (__)

문짝하나에도 간지 좔좔흐르게 만드는 진수씨.

스프레이 한통으로 낯선 여인 꼬시기.
15분 후, 스프레이 빈통과 함께 버려짐.

정신 찾아 떠나는 윤협씨.

얼핏보면 홍대사는듯한 브레인씨와 떼인돈 받으러 온듯한 슈퍼브씨.

너무 더워서…

CHDH

Chan Hong Daa Hong

찬홍다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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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5~6  홍대 스트릿아트 페스티벌]

 

420ml 5th Exhibition

중앙 벽 작업 (20090705)

Graffiti Live Painting (20090711)

Graffiti Workshop

FreeStyle Skratch Battle 2009 Skratch Day 2

쿤스트할레 소속작가, 정크하우스 (www.junkhouse.net) 작업실.

뚝딱뚝딱 만들어서 전달.

기뻐하는 정크하우스 양.

 

420ml 5th Exhibition | www.420ml.com

[Paris] Street Art without Borders : SANTA!

“국경없는 거리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어떻게 작업할까 구상하던 중, 모든 것의 시작이 된 한마디…
” 눌러줘요~ Mr.Big ! “
그래서, Mr.Big을 그렸습니다. -_-;;;

‘우리가 흘려버리는, (한글로 된) 신문광고들을 해외에선 흥미로워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작업.
그 후, 사진작가가 있는 프랑스로 배송하였고, 그것들을 벽에 붙이고 사진을 찍어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막상 작업할 땐, ‘이게 뭔짓이야?’ 했는데, 사진을 받아보니 은근히 재밌습니다.
이번에 보낸 것은 급하게 하느라 아쉬움이 컸는데, 다음에는 좀 더 참신한 아이디어로…^^
7월 초에는 브라질에 가져가서 찍을 예정이며, 그 후에도 사진작가의 일정에 따라 다른 나라로 이동하며 찍는다고 합니다.

 

한글로 그래피티하기는 까다롭지.

Q. 한글로 그래피티를 할 수 있나요?
A. 네.
Q. 그럼 보여주실 자료가 있나요?
A. ……

막상 자료를 찾으니, 아주 초창기에 작업했던 것 뿐이라 보여줄 것이 없었다.
그래피티 시작할 무렵에 ‘한글로뭔가 보여주겠다’는 굳은 의지로,한글 작업을 많이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손을 놓았다.
받침이 있어서 균형을 방해하는 경우도 생기고, 전체적으로 선이 많이 들어가서 작업하고도 가독성에 지적당하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연필로 스케치를 할때는 그래피티 같았는데, 컴퓨터로 작업하니그냥 디자인에 가깝구나…
다시 한글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SANTA… 영어가 편하긴 하다. -_-;;;

T-shirts : ctrt – Fly me to Nature

Fly me to Nature.

티셔츠 색상이 자주색으로 바뀌면서, 코끼리의 색도 유사하게 가다보니 분홍색으로 바뀌었습니다.

 

Fly me to the Sea.

사랑한다면, 그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Designed by S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