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yon Graffiti

이가 빠지듯 없어지고 부러진
그래서 아이들에게 버려진
오래된 크레파스.

그냥 한번 그려봤다.
아이들은 좋아한다.

“너희들이 안쓰는 이 크레파스가 사실은 되게 좋은거야~!”

당분간 크레파스 사달란 말은 안할 것 같다.

ps.
도구가 아무리 좋다한들
기술이 없다면 무용지물
그리고 또 그려보자.

 

 

SANTAROID

파일 정리를 하다가 발견. 날짜를 보니 2005년.
액션 피규어 만들어보겠다고 디자인했던 것인데…

조금씩 다듬어가보자. 

 

납량특집

삶과 죽음은 하나가 아니겠는가…

必 死 則 生
필 사 즉 생

 

You Don’t Know Jack (유 돈 노우 잭)

포스터만 보고서, 공포영화인줄…. -_-;;;
안락사에 대한 의사 이야기.
지루할줄 알았는데, 2시간이 훌쩍~

 

쇼핑몰 제작 [HOMEBASE / BEEHOUSE]

HOMEBASE SHOP / 홈베이스 쇼핑몰 기간 : 30일 (2010. 4) 인원 : 1명 (기획. 디자인. 코딩… SANTA ) http://www.homebaseshop.com BEEHOUSE SHOP / 홈베이스 쇼핑몰 기간 : 45일 (2008. 4~6) 인원 : 1명 (기획. 디자인. 코딩… SANTA ) http://www.ebeehouse.com 2년전에 작업한 것인데, 잊고 있었네… -_-;     ps.  인케이스 스토어 Incase Store http://santadesign.com/blog/?p=631 (힘들게 작업해서 그런지 정이 많이…

Details

HOT! HOT! HOT!

너무 더운 날씨에 그림을 그렸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곳으로 조용히 떠나고 싶구나.

Art of Movement / Hypenation Tagging

5월 초에 Art of Movement 라는 글씨를 태깅작업 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왔는데,
하이프네이션이라는 영화와 겹친다 싶어서 알아보니,
재범에게 선물하기 위해, 팬클럽에서 티셔츠 제작을 위해 의뢰한 것.

위 이미지 중, 가운데 AOM 약자로 쓴 것이 선택 당함.
그게 제일 힘 안들이고 쉽게 작업한건데… -_-;;;
역시 대중의 선택을 파악하기 어렵다.

* 재범 피쳐링곡이 나왔길래 생각나서 업데이트

WORLDCUP 2010 !!!

아르헨전을 보고 잠이 안와서, 끄적인 그림을 컴퓨터로…

괜찮다 박주영. 잘했다 이청용… 

 

We are Family.

찬홍이 학교숙제… 가족사진 찍어오기.
마누라는 보통 가족들이 그렇듯, 화창한 야외에서 사진찍기를 바랐지만,
“화창하게 합성하겠다!” 라는 합의 하에 집에서 찍음.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어린양들…-_-;

이렇게 합성할줄은 몰랐을거야. @_@;;;
사는게 다 그렇지, 뭐…

신문지 말아서 칼도 만들고, 가발도 만들고…

조금 편하게…

노트북과 받침대 사이에 쿨러까지 끼우고 기울여 사용하다보니,
노트북이 가끔씩 틀어지는 경우가 생겨서, (CD 넣는 곳이 저절로 열림)
기울이지 않고 쓸 수 있도록 받침대를 만들었다.
그 덕분에 그림 그릴때마다 걸리적 거리던, 키보드를 정리 할 수 있게 되었다.
키보드 선을 고리에 걸어서, A4용지를 쌓아두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물음표형 나사못은 마트에서 사두면, 요긴하게 쓰임)

Tip.

평생쓰는 책상+책장 만들기





아… 제작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유작 될 뻔… -_-;;

이제 아이들과 마트에 가서 서랍 손잡이도 고르고, 스탠드도 사고, 의자도 사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보면 기분은 좋은데… 이번달 완전 마이너스… ㅠ_ㅠ;;;

Design Process

 

2010. 1  Sillent Hill

 

 

 

2009. 11  Burning

 

 

2005. 8  HAHA Pension

 

무언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은
어떻게든 출구를 찾아내야 하는 미로 속 생쥐같아…

 

ps. 뚝! 하면 딱! 하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