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him!

월요일 오전… 심심할것을 미리부터 짐작한 나는 삼각대에 카메라 꽂아두고, 혼자 셔터누르고 달려가서 앉고 눕고 뛰고… -_-; 그런데, 내가 아닌 사람이 한명있다. 그리고 이건 사진 보고 만든 캐릭터. (왠지 팀버튼이 생각나는 그림) – 예전에 합성한 것들 –

소소한 소품들.

3년째 속지만 바꿔가며 사용중인 다이어리. (실제로는 자줏빛) 작년에 테스트해볼 겸 SANTA 시트지를 붙여봤는데, 의외로 딱! 달라붙어 있어서 지금까지 애착을 갖고 사용중. 손때묻고 점점 낡아가는 다이어리… 그만큼 나도… 훨훨하트 스티커 하나하나 가위로 오려야하는 아픔이…ㅠ_ㅠ (너무 비싼 칼선…) 스티커 하나만 붙였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