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卽人 人卽木
木卽人 人卽木 목즉인 인즉목 나무가 곧 사람이오, 사람이 곧 나무이다. 식목일, 뉴스를 보다가 문득 떠올랐다. ⓒ 2010 Created by SANTA

저번에 만들었던 캐릭터로, 뭘 만들어볼까 하다가… 연습용 영어자판을 만들었습니다. A부터 Z까지, 키보드 자판을 누르면 반응합니다. [새창으로 보기]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故 김대중 대통령 민중 民衆 [명사]국가나 사회를 구성하는 일반 국민. 피지배 계급으로서의 일반 대중을 이른다.
ⓒ 2009. 5 / [새창으로 보기] 오랜만에 플래시 작업을 해봤습니다. 사운드를 좀 더 신경써서 마무리했어야 했는데, 좀 아쉽네요. 박수칠 때 떠나라는 뜻으로… 뭔가 보여줄만 할때 끝납니다. -_-;;; ps. 돼지도 만들어 놨는데…
예전에 그리다만 것을 덮고, 새로 그리려고 나왔는데… 홍제천은 공사중입니다. 공사 덕분에 폭포가 생기고, 나룻배가 생기고, 물레방앗간도 지어졌습니다. 폭포앞에는 분수가 있고, 얼마전 무한도전(세계여행편)에도 나왔던 곳이지요. 다리 맞은 편에는 예전에 그렸던 그림이 먼지로 뒤덮혀 있고… 다리 뒷편에는 누군가의 낙서가… ‘공사 끝나면 덮어줘야지..’ 내 그림 때문이 아닐거라고 마음속으로 위안을… 결국 공사 안하는 곳으로 이동… 나의 든든한 벗, 구루馬…
갤러리에서 사촌형과 대화하면서 그린 그림. 아무생각없이 그리니 이렇게… 위의 그림을 컴퓨터로 정리. Graffiti by SANTA
작업도 오래 걸리고, 완성 전까지 예측할 수 없는 변수에 고생했던…ㅠㅠ 원목 4장 붙여 만든 사슴. 무겁고 손이 많이가서 힘들었지만, 흔들흔들 타고 있으니 이것만큼 좋은게 없네~ 희망은 먼나라 이야기. 청계천 공사 직전, 황학시장에서 구입한 방독면. 임신했을 때 아내의 모습. e-Gallery 바로 가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