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이”는 봄을 주제로 한 캐릭터입니다.
봄바람이 “살랑이다”와 “살랑해요”라는 외국인의 서툰 사랑 발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머리 위 푸른 하트는 아직 빨갛게 익지 않은, 갓 띄운 새싹이기도 합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치유를 바라는 캐릭터를 통해 전시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에코 패션 아트 페어
참여작가: 반달, 산타, 윤송아, 조세민, 홍원표, 찰스장
연출: 한성수
갤러리 아트버디 (강남구 논현동)
2023. 2.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