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Moohan BEATS!

[새창으로 보기] ps. 휴지통을 두번 클릭하면, 다 지울 수 있어요. 무한도전 6주째 결방이 답답해서 제작. 예전에 작업했던 Santa Beats를 무한도전에 맞게 편집. SANTA BEATS: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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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Family.

찬홍이 학교숙제… 가족사진 찍어오기. 마누라는 보통 가족들이 그렇듯, 화창한 야외에서 사진찍기를 바랐지만, “화창하게 합성하겠다!” 라는 합의 하에 집에서 찍음.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어린양들…-_-; 이렇게 합성할줄은 몰랐을거야. @_@;;; 사는게 다 그렇지, 뭐… 신문지 말아서 칼도 만들고, 가발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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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 FISH

  먹음직한 노란 바나나 조용히 벗겨보니, 비린내 진동하네. 그래도 먹어야지, 먹을 곳을 찾았지만, 어디하나 성한 곳 없구나… 2010.4.20, MBC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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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편하게…

노트북과 받침대 사이에 쿨러까지 끼우고 기울여 사용하다보니, 노트북이 가끔씩 틀어지는 경우가 생겨서, (CD 넣는 곳이 저절로 열림) 기울이지 않고 쓸 수 있도록 받침대를 만들었다. 그 덕분에 그림 그릴때마다 걸리적 거리던, 키보드를 정리 할 수 있게 되었다. 키보드 선을 고리에 걸어서, A4용지를 쌓아두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물음표형 나사못은 마트에서 사두면, 요긴하게 쓰임)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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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卽人 人卽木

  木卽人 人卽木 목즉인 인즉목 나무가 곧 사람이오, 사람이 곧 나무이다.   식목일, 뉴스를 보다가 문득 떠올랐다. ⓒ 2010 Created by S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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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Ugly Doll

  부제: 머리를 자르고, 머리도 자르다. 밤샘 작업하고, 약속시간이 2시간 정도 남았을때… 여기서 잠들면 끝장이라는 생각에, 앉지도 않고 서있다가… 마루 구석에 신문지가 있길래, 나도 모르게 후다닥. 재생종이로 된 쇼핑백에 신문지를 채워넣고, 투명 테이프로 둘둘둘… 밤샘작업으로 인한 극도의 피로와 정서불안으로 완전 삐뚤어지게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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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스타워즈, 결과는 정체불명… 그리고, 돼지한마리.

  아침에 문득 나무조각을 보다가 생각나서… 낙타? 양?       원래 몸통 3개를 만들었는데, 머리에 사용되는 작은 나무조각이 2개밖에 없어서 남은 하나로 뭘 만들까 하다가, 꼬리부분에 긴 목봉을 끼우니… 고양이가 놀랐을때 꼬리를 쭉 편 모습이 생각나서, 고양이를 만들 …려고 했으나, 머리가 돼지에 가깝게 나왔습니다. ㅠ_ㅠ;;; 결국… “정체불명 1, 2,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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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Process

  2010. 1  Sillent Hill       2009. 11  Burning     2005. 8  HAHA Pension   무언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은 어떻게든 출구를 찾아내야 하는 미로 속 생쥐같아…   ps. 뚝! 하면 딱! 하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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